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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명록 / 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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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김원희

 

안준희화가님 홈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뉴욕아트 엑스포 잘다녀오시고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앞으로 전시장에서 자주 뵙길 바랍니다.

09·02·22 09:09

117  김원희

 

임성숙수석님 반갑고 그림 가져다 마음껏 쓰세요. 열정적인 수석님 만나서 반가웠구요
늘 행복한 수석되시길 바랍니다.

09·02·22 09:08

116  임성숙

  

처음 뵈었을 때도 멋있다고 느꼈는데 홈페이지 들어와보니 역시~~
많이 보고 배우고자 합니다.
저는 과학이라 예술쪽을 잘 모르기는 하지만 보기에 너무 좋네요.
과학실험하다 보면 그림이 사라지는 것 생겨나는 것 만드는 과정이 있는데
그림 가져다 써도 될까요? 허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트 모양하고 나무 그림 두 개 정도 가져가려고 합니다.

09·02·21 23:31

115  안준희

 

김원희선생님 저번 잠깐 글을 읽고 오늘 들어와 읽다 다못보고 나갑니다.
왕성한 활동에 놀랍구요.  늘 부지런한 자세는 잘 배워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정말 책을 써도 전혀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
올해도 좋은 작품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09·02·12 15:13

114  삼일디자인

  

전시홍보를 무료로 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오픈한 삼일디자인입니다.^^
무료로 전시홍보를 해드리고 있으니 방문해 보시고
전시가 있으시면 연락부탁드립니다.

http://www.samildesign.net/

09·02·09 16:26

113  김원희

 

이서석 자매님 반갑고 컴패션에서 동역하게 되어 기뻐요. 홈피에 찾아와줘서 너무 고맙고 컴패션을 통해 우리가 그분의 가슴이 되어 세계의 어린아이들을 함께 안아봐요. Happy Christmas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08·12·25 18:41

112  서석

 

글쓸때 가입하라고하면 귀찮아서 그냥 포기하기가 다반사인데 방명록에 꼭 인삿말을 남겨야겠기에 게으름을 극복했어요^^ 커뮤니티 들어왔다가 이곳 방문하고 놀랐어요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더많이 활동영역도 넓으시고 그리고 주님께 쓰임을 많이많이 받고 계시는구나 생각했어요 집사님 너무 멋있어요 그런말 많이 들어서 식상하시다구요? 그래도 그런걸어떻게해요 ㅎ 집사님을 몇번 뵙지도 않고 또 아직 집사님과 잘 모르면서 이런말씀 드리기 너무 이를수도 있겠지만 집사님을 알게되서 또 함께 동역하게 되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감사해요♥

08·12·22 10:29

111  김원희

 

jane  또랑또랑한 크고 맑은 눈망울로  아름답고 예쁜 웃음을 선사했던 기억이 나요.
서울 나우 병원을 너무 자랑스러워했었던 것도 기억나요. 짧았지만 서울 나우병원 식구들과의 인도 여행은 잊을 수가 없어요. 경이로운 여행이었어요. 늘 고맙게 생각해요. 원장님과 사모님 ... 얼마전 CTS방송에서 강원장님 토크쇼에 나온신 것 봤어요. 서울나우병원이 정말 큰일을 하고 있구나 새삼 더 알게 되었어요. 장원장님과 정사모님 역시 제게는 평생 잊지 못할 은인이죠. 언제나 마음속에 함께 계신 분들이예요. Jane도 좋은 동역할 배우자 만나 멋진 사명 이루고 평화롭고 아름다운 이 땅에서의 삶이 되길 바래요.
글 너무 고마워요. 가끔 들러 소식주세요... With Love  Won hee  

08·10·10 08:59

110  jane

 

집사님..

2월경 인도선교팀 서울나우병원 제인이에요^^ 기억나세요?
인터넷을 보다가 홈페이지를 알게되어서 들어왔어요.
essay를 읽으면서 여러가지 은혜와 감동들..그리고 집사님에 대해 조금더 알게되네요

산티의 글을 읽으면서 그곳이 다시 회상되어지며, 시간이 지나 잊혀져 가고있던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다시 기도로 두손모아야 겠어요!!

저는 병원에서 근무 잘하고 있어요. 장상호원장님, 정국강 사모님과 동역하는 것이 힘이되어지고 기쁨이 되어집니다. 늘 감사하며 살고 있어요. 우리 사모님이 늘 기쁨역할을 담당해주시잖아요 ^^

집사님..건강이 최고에요. 병원에서 근무해서 그런지 몰라도 내 몸이 건강치 않으면 마음도 생각도 갈급함에 시달리는거 같아요. 늘 건강하시고 끼니 꼭 챙겨드세요.
어린이를 사랑하고 늘 사랑에 손내미는 집사님 얼굴이 아련히 그려집니다.

가끔 들려서 소식 전하고 갈께요.

늘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08·10·09 17:15

109  김원희

 

주아 고마워 지난번 이사 할때 고생많았지? 서글서글한 얼굴과 너그러운 마음씨가 참 인상적이었지. 추석은 잘보냈는지..병관이 다리 다쳐서 걱정많이 되는데..디스플레이날이랑 오프닝에 꼭와야해 귀걸이 꼭 만들어 줄께 그럼 담주에 봐요

08·09·17 09:35

108  김주아

  

선생님 저 주아에요..  기억나세요~? 병관이랑 같이.. 이사 도와드린 ^^ 추석은 잘지내셨는지.. 이제 작업장은 정리가 다 되서 안정이 되셨는지 궁금해요..
문득 선생님 전시하신다던 말이 떠올라서 검색하다가 홈피까지 놀러오게 됬어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선생님이 제게 보여주신 따듯한 마음에 넘 기뻤구요~
아트센터 전시때 꼭 놀러갈께요.  선생님 보고싶어요~ ^^
선생님 귀걸이 귀걸이~~꼭 만들어 주세요 ^-^

08·09·15 17:06

107  김원희

 

애영아 반갑고 보고싶다
홈피 자주 들어오고
또 79홈피도 자주들어가봐
뉴질랜드 꼭 가봐야할텐데
그림이 성규 많이 컸겠네
너랑 북경 벼룩시장 갔어야하는데
얼마나 재밌는 곳인지 몰라
내년엔 꼭 함께 북경가자

08·08·21 09:31

106  김애영

 

오랫만 이네. 열심히 하고 있구나.. 점균이 소식도 축하 할일이고..
가까이 있어야 작업실 이사 할때 도와주지.. 미안하이..
건강하고..여기에서라도 얼굴보니 좋구나..
여긴 봄이 거의 저 모퉁이까지 온것 같다.

08·08·21 06:59

105  박경미

  

김원희 선생님, 김준봉 교수님의 까페에서 작품에 낯익은 얼굴이 있어서
찾아왔습니다. 혹시 저를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으로 부터 10년전 제자(평촌)였습니다. 강주현언니의 사촌동생이고,
제가 그때당시 매우 까불어서 혹시, 혹시 기억이 나시는지요.
북경에 작품전이 있으시다기에 냅다 달려왔습니다.
아아아, 빨리 뵙고싶어요.

08·08·02 12:22

 김원희  ( 08·03 19:31 )  
경미라고...
얼굴보면 기억나겠지?
나두 보고싶다
104  김원희

 

경미라고...
얼굴보면 기억나겠지?
나두 보고싶다

08·08·03 19:31

 김원희  ( 08·03 19:31 )  
경미라고...
얼굴보면 기억나겠지?
나두 보고싶다
103  김성로

  

김원희선생님,
급합니다.
오늘 중으로 여권번호와 여권만료일을 문자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이 만료일입니다. 연락이 안되네요.

김성로 010-6440-9390

08·07·01 22:13

102  박을순

 

김원희수석님! 홈페이지 찾아 다니느라 얼마나 헤맸는지...... 그래도 찾아 내서 정말 기분좋음! 선생님의 열정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저 자주 찾아 뵈도 되죠?
참 ~ 작품중에서 2003년 자화상을 보니 왜이리 맘이 아리는지 모르겠네요. 온 몸에 닭살이 스물스물 올라오기까지 하구요.......

08·07·01 20:23

101  김원희

 

김성로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아주 귀한 신문 기사를 보관해주셔서
늘 분,초를 아겨 작업하시는 모습이 제게 귀감이 됩니다.

08·06·23 08:50

100  김성로

  

홈페이지 잘 보았습니다.
멋져요.
김원희 개인전 기사는 경기일보 1992년 10월 5일자 입니다.

08·06·20 18:17

99  정지현

 

선생님안녕하세요^ㅡ^ 저 1학년2반 학생입니다~~ 지난수업시간에 선생님홈페이지가있다는 사실을 듣고 찾아왔어요^ㅡ ^ 작품둘러보고갑니다!! 대단하시네요 > _<// 앞으로도 시간나면 들리겠습니다.

08·03·17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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