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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명록 / 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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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김원희

 

승회야 반갑다 종택이랑 같은 학년이었지 ...아마도 .....해맑은 웃음의 하얀 네 얼굴 생각나지 내가 왜 기억을 못하겠어 ...나도 보고싶다 하지만 나는 지금 인도에 있단다. 네가 사진을 올려줘야지 나는 사이트에 사진이 많이 있지만 훌쩍 어른이 되어버린 너희들 얼굴 길에서 만나면 모르고 지나칠지도 모르잖아 .... 여주의 그 과수원 주렁주렁 열린 빨간 사과들 .... 해질녘의 들국화가 하늘거리던 가을 들길.... 참으로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는다. 철따라 너희들이 꽂아 준 책상위의 들꽃 들 ....미술시간 방과 후 미술 실기 ... 종택이랑  요즈음도 가깝게 연락하는지  .....한국에 가게되면 한 번 보자 .... 메리크리스마스 ~  

10·12·24 22:05

137  김원희

 

아 참 반가운 소식이네요. 김경용선생님 좋은 작품 많이 하시리라 믿어요. 정은이가 이제 대학원에 진학하였다니 기억에 새롭네요. 정말 손이 야무진 학생이었는데...벌써 조교가 되었네요. 아마도 잘 할 거라고 믿고 있어요 저는 지금 인도에 있습니다.
이곳에서 적응이 좀 되면 다시 작업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제자들 많이 만나 키우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12·24 21:59

136  회화적 변용

 

선생님 참으로 오랜만에 찾아뵙게 되네요~~~~건강하시죠?
바쁘실텐데  제자들 지도하시면서도 꾸준한 작품활동 하시는 선생님이 늘 존경스러웠습니다.  저는 오포에 있는 화실에 이제서야 가끔가서 생각하곤 한답니다. ---어린시절 기억속의  나의 진실이라고 생각되는 자연을 소재로 사실들을 들춰내고 비밀들을 하나하나 끄집어 내고 있답니다. 아직은 숨결이 묻어나 보이지는 않아 에너지가 부족함을 느끼고요--그래도 요즘이 행복합니다.....선생님 건강 잘 챙기시고요... 아참! 제자중 양정은학생은 이화여대 대학원 다니면서 학부 조교로 열심히 살고있는거 같습니다. 분당에 온지 얼마 되지 않는거 같은데 벌써 1기제자가 커나가는거 보면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 많이하게 된답니다.
      선생님!! 건강하시구요  인사 자주올께요--좋은 작품 많이 올려 주세요........

10·12·18 16:48

135  김원희

 

백철 선생님  반갑습니다. 저는 북인도의 히말라야 산 속에 있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 뵙길 기대하며...

10·11·11 23:51

134  백철

 

상해포럼에서 만났지요. 문득 생각이 나서 주신 명함을 찾았는데 홈 페이지가 있군요.
히말라야 자락이라면 네팔에 계시나 봅니다.
제 블로그 주소를 드립니다. blog.daum.net/sgp21

10·10·25 20:47

133  양승회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여주에사는 양승회입니다. 방종택이랑 같이 ..미술반도하고...
선생님이 생각나서 종택이에게 연락처를 알았지요 그래서 전화하니 서운하게 연결이안되어서 섭섭했어요~~~ 이제 교단에 안계시고 화가가 되셨나봐요 사진으로 뵈니 여전히 멋지십니다,,.. 여주에계실때도 멋쟁이셨는데요>>>>뵙고싶네요~~~~

10·10·04 21:58

132  김원희

 

미애씨 전화통화 반가웠구요. 꼭 이메일 주소 주세요. 종종 소식 전할께요.
아기 사진도 보내주세요. ^^

10·07·31 10:25

131  김원희

 

영실아 오랫만이야 요즘 한국에 들어와 있단다.
전화 연락하면 만날수 있어 오면 꼭 연락해

10·06·01 12:54

130  Young-Shil Choung

  

원희 언니, 안녕하세요. 영실입니다.
오늘 언니 웹사이트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여전희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계시는군요. 지금 어디에 계신지요. 지난번 카나다에서 전화 한번 드렸죠.
항상 생각은 하면서도 막상 연락드리기는 많은 시간이 걸리는군요.
저 이번에 한국에 잠깐 나가는데 혹시 한국에 계시면 그리고 시간이 나시면 한번 보고 싶내요. 세월이 너무 많이 흘러 무슨 예기부터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내요.
상황이 되시면 연락 주시고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10·05·11 05:27

129  하미애

 

원희샘 ~~ 안녕 하세요.. 저 미애에요 ^^
지난주에 조앤샘이랑 수진이언니랑 만났다가 샘 얘기 들었어요?
궁금해서 전화 드렸는데... 정지!! 되어있더라구요
지금 어디계신지??? ㅋㅋ
역시 선구자 적인 인생을 사신은 샘.. 너무 멋져요!!!
조만간 만나서 어케 그렇게 결정하셨는지 얘기 꼭 듣고 싶어요
그럼 건강하시구요 여유 되실 때 연락 주세요~~~

10·04·12 10:49

128  김원희

 

아영아 기억하고 말고 ㅣ많이 보고 싶었다.
이제 졸업이네..졸업축하하고 멋진 대학생이 되겠구나.
네가 마음을 열고 내게 속마음을 털어줘서 고마웠고...
가끔씩 네생각이 난단다. 예쁘고 맑은 눈 아름다운 이미지로 기억에 남아 있어...
늘 건강하고 졸업 축하해....

10·01·29 14:41

127  임아영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아영인데.. 대지고등학교다니다가 전학간 학생이요~
기억하실지 못하실지 모르겠지만 새해가 밝았어요~^^
대지고 다니던 때에 선생님께서 따듯하게 잘 대해주시던게 많이 생각났어요
그래서 연락할 방법 생각해보다가 이곳이 생각나서 들렸어요^^
새해 인사도 드리고 싶은 맘에 들렸는데 선생님 사진도 보고 가요^^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또 들릴게요 선생님^^

10·01·02 00:41

126  김원희

 

와 우 ~종택이 너무 반갑다.
어찌 지내는지 궁금하구나.
어쩐지 요즘 부쩍 여주생각이 많이 나더구나.
멋진 얼굴 조만간 한번 보여주라.
무지 보고 싶네...

09·12·17 22:08

125  방종택

 

선생님~ 안녕하셨어요
            많이 보고싶었습니다             
            벌써!~ 즐겁고 기쁜 성탄절이 함께 하는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거리마다 캐롤이 울려 퍼지고
            거리의 불빛을 밝혀주는 오색전구가 성탄의  기쁨을 더해줍니다.             
            건강하신지요?  넘 반갑습니다  
            시간내서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뿐 ~            
            2009년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엔 더욱더 활발히 작품활동하시는 한해 되세요             
            화이팅입니다

09·12·16 20:57

124  김원희

 

아, 예진씨 잘알고 말구요. 보고 싶네요.너무 반갑고 고맙고 기쁘네요.
다시 만남이 이어지고
청초한 얼굴 아직 간직하고 있겠지요?
어찌 스페인에 계신가요?
아~ 서승재 저의 좋은 친구이자 기도후원자이자
영혼의 구원을 인도해 준 소중한 친구예요.
한국에 오면 꼭 만나요. 꼭 연락해줘요.
스페인에서 좋은 추억 많이 담아오세요.

09·10·02 11:58

123  김예진

 

선생님~~ 안녕하세요...저 미술교육2002학번 김예진입니다...혹여 기억하실지....워낙 인사도 없이 사라져서,,,,헤헤....그동안 결혼해서 애 낳고 키우느라 정신이 없었답니다
그리고 지금 여긴 스페인인데요,.....구역예배하다가,,,,우리 구역장님께서 선생님을 안다 하셔서 넘 반갑고 기쁜 마음에 인터넷으로 홈페이지 뒤져서 나타났습니다,,,,짠~! 하고 말이죠...^^  우리 집사님 성함은 서승재 집사님이세요....저 여기 스페인 온지 2년 되가는데 오늘 밥먹다가 처음 안거 있죠.....정말 지구가 좁네요....^^
이제 담달에 귀국해요...서울가면 얼굴함 뵈면 좋을것 같아요....애 둘데리고,,,,힘들것같기도 하지만,...^^   우짜든둥 너무 반가워요 선생님~!!!!

09·10·02 07:23

122  김원희

 

영신아 반가워 늘 바라봐줘서 고맙고 든든해 지난번 많은 이야기들도 나누지 못하고
건강하게 멋진 선생님 되길

09·07·29 19:25

121  김영신

 

늦게 찾아와 죄송하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어요. 언니를 만난 것도 행운인데... 찾아온 행운을 누리지 못한점 아쉽단 말로 서운함을 달래며 오늘도 행복을 나누어주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제 블러그 주소임다. http://blog.daum.net/shini00

09·07·28 09:08

120  김원희

 

반주영선생님 전화 반갑고 좋은 수업 위해 애쓰는 모습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좋은 수업하시게 되면 제게도 보여주시고  행복한 선생님 되시길 바래요.

09·07·09 11:46

119  반주영

 

며칠 전 저녁에 전화 드렸던 미술교사 반주영입니다. 선생님 논문도 끼고 사는데, 컴퓨터 즐겨찾기에 책갈피로 끼고 살게 생겼습니다. ^^ 대한민국에서 가장 훌륭한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 정말 기쁘구요. 계속되는 비젼속에 늘 그 뜻이 드러나길 기도합니다.

09·07·0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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