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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 Notice


히말라야를 바라보며
 김원희  | 2010·08·20 16:50 | HIT : 4,309 | VOTE : 565 |
저는 지금 히말라야가 병풍처럼 드리워진 머수리 산자락에 있습니다.
언어도 배우고 자연속에서 지냅니다.
창밖은 안개에 드리워진 산들과 나무 구름을 벗삼아 지냅니다.
하루에 두번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합니다.
우기라서 춥고 습도가 높아 장작으로 난로를 피웁니다.
창밖엔 아름다운 화려한 색상의 꽃들이 피어있어 마치
천국처럼 느껴집니다.
비소리가 친구입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구입한 조그마한 캔버스들을 들고왔는데
붓을 들기가 ....경이로운 풍경들을  날마다 바라보는 것으로 지금 만족하고 있습니다. 
종종 소식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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