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ひだ ニュース-일본 益田版 1997.8.23(토)
 김원희  | 2006·01·06 20:02 | HIT : 4,039 | VOTE : 950 |
ひだ ニュース -일본 1997.8.23(토)
益田版
金山은 제2의 고향” -한국의 서양화가 김원희씨의  金山에서의 2번째 개인전-

 金山의 金山 Oofuku Gallery 에서 한국의 서양화가인 김원희씨의 개인전

 <김원희전-金山의 추억>이 21일부터 시작된다. 김원희씨는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고등학교에서 미술을 가르치고 있는 한편, 한국이나 일본을 중심으로 개인전과 그룹전을 여는 등 맹활약을 하고 있다.

 전시된 약 50점의 작품은 흑색의 선을 대담하게 사용한 추상화로, 전부 無題. 작품을 본 사람은 자유롭게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다.
 
 갤러리를 경영하고 있는 小林由來씨는 <여성이면서 강한 힘을 느낄 수 있다>라고 평한다.
김원희씨의 개인전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김원희씨는 “金山은 제2의 고향”이라며 小林씨와의 재회를 기뻐하며 개인전의 부제를 <가나야마의 추억>으로 정하였다.

 오프닝 날에는 작년과 같이 친구이자 후배인 김현주씨가 한국 전통 춤과 현대무용을 선보였다. 개인전은 31일까지,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여섯시까지. 입장무료.
김원희씨는 전시 기간 중에 마을에서 홈 스테이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독서신문 1998.5.10 제 1256호  김원희 06·01·06 4101
  안양 저널 1991.11  김원희 06·01·06 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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