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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방송 N갤러리 개인전 뉴스 2009.02.05
 김원희  | 2009·03·23 13:13 | HIT : 5,672 | VOTE : 948 |























[뉴스현장] 앤 갤러리, 김원희 개인전 방송일:200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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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멘트]


시민들이 예술과 좀 더 친밀한 교감을 할 수 있도록 문화 공간을 제공하는 앤 갤러리. 이 곳에서는 올해 첫 전시로 김원희 작가를 초대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소식, 취재기자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기자 멘트]



서민선 기자.

네, 앤 갤러리에 나와있습니다.


그곳에서는 김원희 작가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죠. 우리에게 친숙한 작품들을 작가의 눈으로 새롭게 해석해 눈길을 끈다고 하는데요. 자세하게 소개해주시죠.  

네. 김원희 개인전은 앤갤러리의 2009년 첫 전시로 열리고 있습니다.
 
먼저, 작가에 대한 짤막한 소개를 해야 할 것 같은데요.
 
김원희는 차용 미술과 팝아트 작품에 대한 이론 연구를 바탕으로 작품과 이론의 일치를 이룬 작가로 꼽히고 있습니다.
 
또한, 김원희 작가는 이 곳 앤갤러리에 작년에 입주해서 입주작가로서 작업을 해오고 있는데요.
 
이번 개인전은 그 동안의 결과물들을 선보이는 전시인만큼갤러리와 김원희 작가 개인적으로도 더욱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총 18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행복한 눈물”을 비롯해 마티즈, 르네 마그리트, 보티첼리, 앤디워홀의 대표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부분 또는 전체를 차용해 또 다른 작품으로 탄생시켰습니다.
 
또, 이번 전시 기간 동안 김원희 작가는 작품 세계를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대중과 만나는 자리도 가졌습니다.
 
이번 전시는 인식의 전환을 통해 새롭게 창조된 작품을 만나고, 또 다른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김원희 개인전은 오는 28일까지 열립니다.
 
지금까지 서민선이었습니다.



(서민선 기자 sms0213@abn.co.kr)


[저작권자(c) ABN (www.abn.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기사입력:2009-02-04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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