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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필 / Essay


 김원희  | 2009·11·03 20:19 | HIT : 7,516 | VOTE : 1,334 |
아침
빛이있어 감사하다.
빛의 고통이 색채라고 어느 시인은 말했다.
색채를 예민하게 느낄수 있어 감사하다.
모든것이 선하게 피어나는 아침이 있어 감사하다.

빛이 있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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